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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

직장인 목디스크! 초기증상 자가진단부터 치료법까지
작성자 : 관리자   I 2016-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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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같은 추운 겨울철, 운동부족과 안좋은 자세로 인해 목디스크 초기증상을 보이는 환자가 많다. 목디스크는 경추의 내부 수핵이 빠져나와 척수나 신경근을 누르는 질환을 말한다. 목과 어깨의 통증뿐 아니라 등과 허리까지 통증이 이어질 수 있고, 심할 경우 다리가 마비되기도 한다. 

우리나라는 인구대비 스마트폰 사용량이 굉장히 많다. 스마트폰을 자주 사용하게 되면 목을 앞으로 자주 숙이는 자세를 유지하게 되는데, 이로 인해 목뼈에 힘이 가해지고 목뼈 사이의 디스크에도 압력이 가해진다. 우리나라 직장인들은 스마트폰 사용이 잦고 안좋은 자세로 장시간 컴퓨터 작업을 하기 때문에 디스크 초기증상을 보이는 비율이 높은편이다.


강남 메디스캔의원 박준균 대표원장은 “직장인들이 목디스크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평소 자세습관이 가장 중요하다. 컴퓨터를 자주 보는 경우, 모니터를 눈높이에 맞추고 귀와 어깨가 일직선이 되도록 유지해야 한다. 또한 스마트폰을 자주 사용하거나 엎드려서 책을 보는 등의 습관은 피하는 것이 좋다.”고 말했다. 


목 뒤가 자주 뻐근하고 어깨와 등이 자주 불편할 경우, 팔과 손가락이 저릴 경우, 목뼈가 앞으로 빠져있을 경우가 모두 목디스크 초기증상에 해당된다. 바른 상태에서 목을 뒤로 젖혔을 경우, 통증과 함께 뻣뻣한 느낌이 나타날 경우 통증이 발생하는 쪽으로 머리를 돌려서 아래쪽으로 고개를 내려보자. 이는 간단한 목디스크 자가진단법으로, 통증이 느껴진다면 목디스크 증상일 가능성이 높다. 

목디스크 초기에는 비수술 수기치료인 도수치료를 받는 것이 좋다. 도수치료란 통증을 유발하는 신경 및 근골격계 질환 등을 원래의 상태로 되돌리는 전신 수기치료를 뜻한다. 3D MDCT, 전신 X-Ray촬영, 인바디 검진 후 개인별 도수치료를 진행하면 개인별 맞춤치료가 가능하여 목디스크 통증완화가 빠르다. 

강남 메디스캔의원 박준균 대표원장은 “날씨가 춥더라도 꾸준히 운동을 하는 것이 좋으며, 항상 바른 자세를 유지하려고 노력하는 것이 중요하다. 목의 통증이 있다면, 목디스크를 의심해보고 내원하여 진료를 받는 것이 좋다.”라고 말했다.